[인터뷰] 국미순 수원시의원 예비후보, ‘기분 좋은 동행, 생활정치 주민행복’...‘검도 4단’ 낡은 정치 자르러 수원시의원에 도전
상태바
[인터뷰] 국미순 수원시의원 예비후보, ‘기분 좋은 동행, 생활정치 주민행복’...‘검도 4단’ 낡은 정치 자르러 수원시의원에 도전
  • 전철규 기자
  • 승인 2022.05.11 0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요 경력]

전)세류초 학부모회장
전) 수원중학교 학부모회장
전) 서부경찰서 어머니폴리스연합 단장
전) 대한대우아파트 부녀회장
전) 매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위원 
전) 매산동 주민자치 위원
전) 수원중학교 운영위원장
전) 매산동 새마을문고 회장
전) 매산시장 자문위원
전) 수원시 새마을문고 팔달구 회장 
현) 수원중학교 운영위원
현) 서부경찰서 시민경찰1기 재무국장 
현) 국민의힘 수원시병(팔달구) 여성위원장 

[수상 내역]

행정안전부 장관상 표창장 
경기도의회 의장상 표창장 
수원중학교장 감사패 
수원고등학교장 감사패 
팔달구청장 표창패 
새마을운동 중앙회장 표창장 
수원시 시장 표창장 
수원시 시장 효부상 
경찰청장 감사장 
경기도지방경찰청장 표창장 
세류초등학교장 감사장 
수원서부경찰서장 감사장 
경기도지방경찰청장 감사장

[경기타임스 산수화기자단 6.1 지방선거 특별취재본부팀] 국미순 수원시의원 예비후보국미순 국민의힘 수원시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에 들어서자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국미순의 걸어온 길’이 눈에 확 들어왔다.

사진) 국미순 수원특례시의원 예비후보가 인터뷰에서 "지역주민과의 소통. 봉사활동이 강점” 이라며 "동네를 위해서 열심히 일할 ‘찐’ 일꾼으로 도전했다"고 밝히고 있다ⓒ경기타임스
사진) 국미순 수원특례시의원 예비후보로 도전 인터뷰에서 "지역주민과의 소통. 봉사활동이 강점” 이라며 "동네를 위해서 열심히 일할 ‘찐’ 일꾼으로 도전했다"고 밝히고 있다ⓒ경기타임스

‘국미순 후보가 어떤 인물인지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국 후보는 수원시 바선거구(고등·매교·매산·화서1·2동)에서 수원시의회 첫 입성을 노린다. 2인 선거구로 2등까지 뽑는다. 기호는 ‘2-가’번이다.

대표 슬로건은 ‘기분 좋은 동행, 생활정치 주민행복’이다.
 
국 후보를 10일 오후 화서동 선거사무소에서 산수화기자단(회장 배기백, 뉴스파노라마)이 만났다.

국 후보는 국제사이버대 노인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이다. 태권도 3단, 검도 4단의 무술 유단자다.

- 수원시의회 첫 입성을 노린다. 출마 동기는?

오랜 시간 지역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다. 굳이 시의원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예를 들어, 교통체계가 불편한 점이 좀 있으면 바로 구청 등에 요청해 시정하도록 했다.

이혜련 수원시병(팔달구)당협위원장이 수원시의원이 되면 행정적으로 더 많이 알게 되고 주민 편에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출마 제안을 해주셨다.

그래서 출마하게 됐다.

- 정치와는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됐는지 궁금하다.

서부경찰서 어머니폴리스연합 단장을 했다. 우리 회원이 1004명이었다.

단체가 워낙 크다보니 여기저기서 제안이 많이 들어왔다. 특히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측에서 제안이 들어왔다.

원래 정치 성향이 보수다. 

남 지사를 만나면서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
 
- 국미순만의 최대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아니다. 시어머니도 “애미는 나가서 활동하는 여성”이라고 말씀하신다. 

새마을문고에 아침 9시면 출근을 한다. 책도 선정하고 책도 사고 책을 읽으며 토론도 한다. 

아파트 부녀회에서 반찬나눔 봉사도 하는 등등 지역에서 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게 강점이다.

- 평소에 지역주민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나?

지역주민과의 소통 역시 강점이다.

국민의힘 수원시병(팔달구) 사무장으로 10년 넘게 근무했다. 

국민의힘 수원시병 같은 경우는 책임당원 1300명 포함 당원이 1만 명이 넘는다. 그 관리를 제가 다 했다.

명절 때나 졸업식 때, 크리스마스 때도 문자작업을 모두 제가 했다. 그런 만큼 당원들이 저를 다 안다. 자연스럽게 당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주민들과의 소통도 마찬가지다.

각 동별 새마을문고 회원이 30~40명 정도 된다. 팔달구 새마을문고를 제가 모두 책임지고 활동하고 있다. 

학부모로서 학교활동을 통해서도 자연스레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 지역구 주민에게 한 말씀.

국미순, 수원시의원에 출마한다. 지역주민들께서 믿어주시리라 확신한다.

동네를 위해서 열심히 일할 ‘찐’ 일꾼, 국미순을 선택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