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점동면 새마을회와 '행복텃밭, 고구마 나눔' 지원 사업 지속 추진
상태바
여주시 점동면 새마을회와 '행복텃밭, 고구마 나눔' 지원 사업 지속 추진
  • 전철규 기자
  • 승인 2024.04.30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타임스] 여주시 점동면(면장 이재성)은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정영교, 정기철)와 지난 29일 당진리535번지 외 1필지에 '행복텃밭, 고구마 나눔'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진)점동면 새마으회와 '행복텃밭, 고구마 나눔' 지원 사업 지속 추진ⓒ경기타임스
사진)점동면 새마으회와 '행복텃밭, 고구마 나눔' 지원 사업 지속 추진ⓒ경기타임스

점동면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 약40명의 회원과 이충우 여주시장, 도의원(서광범), 시의원(경규명, 박두형, 박시선), 이통장연합회장(이유식), 농협 여주시지부장(이문기), 점동농협조합장 (신우용) 등 여러 기관단체장이 모여 약 1,500평 면적에 고구마 모종을 식재하였다.

행복텃밭, 고구마 나눔으로 식재한 고구마는 가을에 수확하여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경로행사 및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금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점동면 새마을 부녀회장(회장 정영교)는 “농번기가 시작되어 바쁘신 중에도 온정을 나누기 위해 참여해 주신 점동면 새마을지도자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점동면 뜻깊은 사업에 쓰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성 점동면장은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풍성한 수확을 기대해본다. 나눔과 사랑이 끊이지 않는 점동면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